편의점주 “우리도 추석에 쉬고 싶다”
편의점주 “우리도 추석에 쉬고 싶다”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18.09.20 1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추석연휴기간 자율영업으로 가맹점주 삶의 기본권 보장해달라” 정부에 요청.

가맹본부 “본사와의 문젤 왜 정부에 요구하나”.

최저임금인상으로 알바생 쓰기도 어려워, 다니던 알바생도 고향 내려가면 점주 명절 내내 점포 운영.

현행 가맹사업법에 따르면 24시간 영업 여부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주의 계약 형태에 따라 정해져.

현실은 24시간 영업 장려금이나 전기료 등 지원받기 위해 쉬고 싶어도 24시간 영업.

서울시가 올 초 발표한 편의점 사업주 근무환경 실태조사 결과 연중 24시 영업하는 편의점 비율 93.1%.

전체 응답자 86.9% 명절 자율 영업에 찬성.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도 마찬가지.

이에 공정거래위원회 “당사자 간 합의로 풀어야”.

내년 설 위해서라도 뚜렷한 답변 나오길.

식품외식경제  |  webmaster@foodbank.co.kr
식품외식경제
식품외식경제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