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아줌마, '네이키드 주스' 스무디 2종 판매
한국야쿠르트 아줌마, '네이키드 주스' 스무디 2종 판매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8.10.0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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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 식품 브랜드 유통 확대할 것”
네이키드 주스 제품 '스트로베리 바나나'와 '블루머신'. 사진=한국야쿠르트 제공
네이키드 주스 제품 '스트로베리 바나나'와 '블루머신'. 사진=한국야쿠르트 제공

종합 식품유통기업 한국야쿠르트가 한국펩시콜라와 손잡고 미국 프리미엄 주스 브랜드인 ‘네이키드 주스(Naked Juice)’ 2종을 한정 판매한다고 최근 밝혔다.

국내 출시한 2종은 ‘스트로베리 바나나’와 ‘블루머신’으로 오는 19일까지 1만4400원에 할인한정 판매한다.

제품은 온라인몰 하이프레시(www.hyfresh.co.kr) 또는 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네이키드 주스는 무설탕 착즙 주스로 유명하며 뛰어난 블렌딩 기술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무디의 특성상 살짝 얼리거나 얼음을 넣어 마시면 좋다. 과일을 베이스로 각종 비타민과 식이섬유도 들어있어 건강한 아침대용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스트로베리 바나나는 딸기, 사과, 바나나 등을 착즙했으며 한 병(1.36L)에 딸기 68개, 사과 5.25개, 바나나 4.5개 등이 들어가 있다.

블루머신은 블루베리 82개, 사과 10개, 바나나 3.5개, 블랙베리 9개를 모아 착즙했다.

이 외에도 한국야쿠르트는 지난해 10월부터 후쿠오카 명물이라 불리는 ‘야마야 명란 마요네즈’와 다시 팩 ‘하카타 우마다시’, 명란젓을 동결 건조해 매콤함이 살아있는 ‘멘타이코(명란젓) 후리카케’ 등 총 3종을 판매하고 있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한국야쿠르트를 통해 해외에서만 구매할 수 있던 유명 식품브랜드를 신선하고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며 “방문판매 채널의 강점을 기반으로 더욱 다양한 해외 유명 식품브랜드를 꾸준히 선보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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