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원재료비 상승에 ‘쌀’마저
인건비·원재료비 상승에 ‘쌀’마저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18.10.23 10: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타작물 전환 등으로 인한 쌀 생산량 감소, 폭염 집중호우 태풍 등에 의한 흉작 탓에 쌀값 고공행진.

주요 농산물 일일도매가격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쌀 20kg 도매가격 4만8190원으로 평년 대비 22.4% 증가.

보통 햅쌀 나오는 10월 상순 쌀 20kg 가격 3만9364원.

지난달(4만6320원) 보다 더 올라.

대형마트 쌀 20kg 이달 가격 5만199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상승.

외식업 관계자 최저임금 식재료 등 각종 비용 올랐는데 쌀값마저 올라 운영부담 가중.

특히 떡·김밥전문점 가격 올려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돼.

그러나 벼 재배농가 입장 ‘쌀값 폭등 아닌 회복세, 아직 생산비에도 못 미쳐’.

정부 22만t 풀었지만 쌀값 상승세 잡기 역부족.

“정부는 공공비축미 제때 풀고 매입량 조정해야한다” 소비자 뭇매 쏟아져.

식품외식경제  |  webmaster@foodbank.co.kr
식품외식경제
식품외식경제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