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본상
SPC삼립,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본상
  • 우세영 기자
  • 승인 2018.10.29 10: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릇 모양 곡선미‧공간감 살려
SPC삼립이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삼립 브레드 패키지'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SPC삼립 제공
SPC삼립이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삼립 브레드 패키지'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SPC삼립 제공

SPC삼립이 ‘삼립 브레드 패키지(Samlip Bread Package)’로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번 수상 패키지는 SPC삼립이 70여 년간 쌓아온 정통성과 장인정신에 젊음과 혁신, 친근함과 행복, 미래지향적 라이프스타일과 나눔 등의 가치를 담은 SPC삼립의 신규 BI(Brand Identity)를 토대로 디자인 됐다.

SPC삼립은 패키지에 그릇 모양 특유의 곡선미를 활용해 공간감을 살렸으며, 밝고 선명한 색상 및 현대적인 서체를 적용해 제품 주목도를 높였다.

SPC삼립 담당자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제품 품질력 뿐만 아니라 감각 있는 디자인까지 갖춰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제품‧컨셉‧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등 3개 부문으로 나뉘며 디자인 혁신성, 기능성, 품질, 인간공학적 배려, 내구성 등 9개 항목의 기준에 의거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우세영 기자  |  sywoo@foodbank.co.kr
우세영 기자
우세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