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로수퍼, 이태원 세계음식거리에 콘셉트 레스토랑 오픈
아그로수퍼, 이태원 세계음식거리에 콘셉트 레스토랑 오픈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8.10.3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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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돼지고기 요리를 모티브로 이색메뉴
연말까지 매주 목~토 운영
콘셉트 레스토랑 '아그로수퍼'에서 판매하는 아그로수퍼 BBQ 샘플러. 사진=아그로수퍼 제공
콘셉트 레스토랑 '아그로수퍼'에서 판매하는 아그로수퍼 BBQ 샘플러. 사진=아그로수퍼 제공

전 세계 45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식품기업인 아그로수퍼(Agrosuper)가 용산구 이태원에 콘셉트 레스토랑 ‘아그로슈퍼’를 오픈하고, 아그로수퍼의 프리미엄 돈육을 활용해 전 세계 돼지고기 요리를 모티브로 한 이색메뉴를 선보인다. 이 레스토랑은 한국식 비비큐 펍인 ‘우아한 푸줏간’과 협업으로 연말까지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 레스토랑은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듯 전 세계의 다양한 돼지고기 요리를 골라서 맛볼 수 있는 콘셉트로 정했다. 이곳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한국식 비비큐를 웨스턴 스타일로 재해석한 아그로수퍼 BBQ 샘플러, 독일식 학센을 모티브로 한 아그로수퍼 독일식 보쌈과 사우어크라우트, 목살을 구워 잘게 찢은 뒤 번을 곁들어 먹는 아그로수퍼 풀드포크와 번, 북미 스타일의 아그로수퍼 통베이컨과 메이플시럽 등 다채로운 돼지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사진=아그로수퍼 제공
사진=아그로수퍼 제공

뿐만 아니라, 레트로 콘셉트의 네온아트와 LED 조명, 세련된 음악을 활용한 독특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기존 비비큐 레스토랑과 차별화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이태원 세계음식거리에 자리 잡은 레스토랑 아그로슈퍼는 연말까지 매주 목~금 오후 5시부터 새벽 2시까지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우아한 푸줏간에서 특별 운영된다.

한편 아그로수퍼는 31년 연속 가축 질병 제로를 실현하고 있는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유엔의 기후협약 실천 인증을 받은 친환경 방식으로 프리미엄 돈육을 생산, 가공, 수출해 각국 특급 호텔과 고급 레스토랑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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