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젤리나 졸리, 아들과 한식당 ‘가온’ 방문
앤젤리나 졸리, 아들과 한식당 ‘가온’ 방문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8.11.05 1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온, 해외유명인사 한국방문 시 필수 코스
앤젤리나 졸리(왼쪽에서 세번째)와 그의 아들 팍스가 한식당 가온에서 식사를 마친 뒤 김병진 총괄 셰프(맨 왼쪽), 조희경 대표(맨 오른쪽)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가온 제공
앤젤리나 졸리(왼쪽에서 세번째)와 그의 아들 팍스가 한식당 가온에서 식사를 마친 뒤 김병진 총괄 셰프(맨 왼쪽), 조희경 대표(맨 오른쪽)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가온 제공

내한한 할리우드 인기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그의 아들 팍스와 함께 3일 저녁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식당 가온을 방문했다.

광주요그룹의 외식사업부 가온소사이어티에서 운영하는 가온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3스타를 받은 국내 최초의 한식당이다. 미쉐린 3스타에 선정된 레스토랑은 전 세계에 128곳뿐이다.

가온은 수라상에 담긴 왕의 하루 섭취 흐름을 최고의 재료로 풀어내 한식의 깊은 향과 맛을 전한다. 김병진 총괄 셰프는 재료 본연의 맛에 셰프의 철학과 숙련된 기술을 더해낸 한식 코스를 선보인다.

인기모델 나오미 캠벨, 벨라 하디드, 루이뷔통 아트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 DJ 스티브 아오키 등 전 세계 톱스타들이 한국 방문 시 다녀가는 필수 코스로 꼽히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앤젤리나 졸리는 그의 아들 매덕스, 팍스와 함께 입양 봉사와 대학 진학 이슈로 최근 내한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