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밀반입 ‘망고‧소시지’ 최다
인천국제공항 밀반입 ‘망고‧소시지’ 최다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18.11.1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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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부터 지난해까지 인천국제공항 밀반입 휴대품 망고‧소시지가 가장 많아.

농림축산검역본부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2015~2017년 인천국제공항 여객기 입항정보 및 휴대품 검역단속 현황 등 분석 결과 발표.

밀반입 적발 식물 품목 중 망고 1만 5600건으로 적발된 전체 식물 품목 중 19.2%으로 가장 높아.

망고는 주로 베트남에서 1~8월 빈번하게 반입.

축산물 중 소시지가 2만300건 적발, 적발된 전체 축산물 중 41.2% 차지.

국가별 적발 건수 가장 높은 노선은 중국(5만9600건)으로 전체의 46% 달해.

2위는 베트남(3만1300건‧23.7%).

인천국제공항 입국자 휴대품 밀반입 적발 건수 2015년 10만3천 건-2016년 12만2천 건-2017년 13만 건으로 매년 증가.

검역당국 “밀반입품의 주 적발 노선이나 항공편에 탐지견 집중 배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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