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2018년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 개최
농진청, ‘2018년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 개최
  • 윤선용 기자
  • 승인 2018.12.2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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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농촌진흥청은 본청 종합연찬관에서 올해를 빛낸 농업 연구개발 성과와 기술보급 성과를 공유하는 ‘2018년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를 농업인, 산업체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약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지난 27일 농촌진흥청은 본청 종합연찬관에서 올해를 빛낸 농업 연구개발 성과와 기술보급 성과를 공유하는 ‘2018년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를 농업인, 산업체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약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지난 27일 본청 종합연찬관에서 올해를 빛낸 농업 연구개발 성과와 기술보급 성과를 공유하는 ‘2018년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이하 종합보고회)’를 농업인, 산업체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약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종합보고회는 농업의 가치를 창출하고 미래성장 동력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농업의 혁신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종합보고회에서는 농촌진흥청이 지난해 중점적으로 추진한 8가지 과제에 대한 성과를 보고하고, 농업과학기술 연구개발과 농업기술 현장보급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공직자 시상 및 우수성과물 전시가 진행됐다. 

중점추진사업과 관련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남은영 농업연구사가 다양한 소비자 기호에 맞춘 핵과류(복숭아 자두처럼 과실 가운데 씨앗이 있는 과실류) 신품종을 개발?보급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 농업기술대상 대상을 받았다. 

이어 문경시농업기술센터 김경훈 지방농촌지도사는 농업기술보급대상 대상을 받았고,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으로는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와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선정돼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농촌진흥사업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각 분야 관계자 13명에 대한 공로패 시상도 진행됐다. 

김경규 청장은 “종합보고회는 농촌진흥청이 한 해 동안 이뤄낸 성과를 설명하고 새해를 맞는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자 마련됐다”며 “많은 농업인과 농업관련 정책수요자 그리고 국민들을 직접 만나고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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