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맥심플랜트서 ‘커피&컬처 데이’ 개최
동서식품, 맥심플랜트서 ‘커피&컬처 데이’ 개최
  • 우세영 기자
  • 승인 2018.12.2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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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맥심 플랜트에서 열린 '커피&컬처 데이'에서 참가자들이 스타일링 클래스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동서식품 제공
지난해 2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맥심 플랜트에서 열린 '커피&컬처 데이'에서 참가자들이 스타일링 클래스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동서식품 제공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브랜드 체험관인 맥심플랜트에서 커피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피&컬처 데이’를 개최했다. 

동서식품은 사전 신청자 중 선정된 고객 16명을 초청해 맥심플랜트만의 스페셜티 블렌딩 커피인 공감각 커피를 체험하는 커피 클래스와 나만의 스타일링을 제안해 주는 패션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커피&컬처 데이는 맥심플랜트가 선보이는 총 24가지 공감각 커피 중 겨울과 잘 어울리는 블렌드인 더 퀸 오브 초콜릿(The Queen of Chocolate)을 테마로 진행했다. 먼저 공감각 커피에 대한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박종근 맥심플랜트 연구원과 함께 원두 산지와 아로마, 산미, 바디감 등 커피에 대한 이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테마에 맞춰 연말 시즌에 어울리는 패션을 제안해주는 스타일링 클래스도 마련했다. 패션콘텐츠 디렉터로 잘 알려진 수퍼썬(김선아) 누스미디어 대표가 코치로 나와 참가자 개인별 특징을 반영한 스타일을 제안했다.

전문적인 스타일링을 통해 한층 멋지게 변신한 참가자들의 모습을 유명 포토그래퍼인 경리단길 사진관이 즉석에서 사진 촬영해 액자에 넣어 제공하는 등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동서식품은 “앞으로도 맥심플랜트는 맥심 브랜드 체험뿐 아니라 커피 아카데미,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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