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3개 병원에 6천만 원 기부
아웃백, 3개 병원에 6천만 원 기부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9.01.04 1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공헌 캠페인 LOVEBACK 일환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이하 아웃백)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러브백(Love Back) 캠페인 일환으로 신촌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 서울 및 경기 지역 3개 병원에 각각 2천만 원씩 총 6천만 원을 기부했다. 사진=아웃백 제공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이하 아웃백)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러브백(Love Back) 캠페인 일환으로 신촌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 서울 및 경기 지역 3개 병원에 각각 2천만 원씩 총 6천만 원을 기부했다. 사진=아웃백 제공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이하 아웃백)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러브백(Love Back) 캠페인 일환으로 신촌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 서울 및 경기 지역 3개 병원에 각각 2천만 원씩 총 6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를 진행한 세 개 병원은 각각 아웃백 신촌점, 양재점, 미금점 등 인근에 있는 매장과 10년 이상 장기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아웃백 신촌점과 신촌 세브란스병원은 2005년부터 15년간 돈독한 관계를 이어왔으며, 아웃백은 한 달에 한 번 개최되는 암 병동 재능기부 행사에 케이터링을 후원해왔다.

12년 이상 관계를 이어온 삼성서울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에도 환아들에게 아웃백 음식과 함께 하는 캠프, BBQ 파티 등 음식 봉사와 자선바자회를 지원해 왔다. 올해는 더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각 병원의 환아 지원 프로젝트 비용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아웃백은 2013년 시작한 러브백 캠페인을 통해 장학금 기부와 어린이 도서 기증, 음식봉사 등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오고 있다.
올해에도 전국 지역병원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CSR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웃백 관계자는 “러브백 캠페인은 올해 7년을 맞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공생하기 위한 가치 있는 공헌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며, 올해에는 아웃백 22주년을 맞아 고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아웃백은 각 매장과 지역사회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오고 있다. 각 지역 복지관 및 아동보호시설, 장애우 시설 등 지역 내 복지시설과 연계해 식사 초대를 진행하고 있다. 아웃백 시그니처 빵인 부시맨 브레드를 지난해에만 총 1만 개 이상 지원하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