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식품 산업대전’ 오는 23일 개막
‘전통식품 산업대전’ 오는 23일 개막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9.01.1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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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인증 취득 150개사 참여
우수한 제품 저렴한 가격에 판매
2019 대한민국 전통식품 품질인증 산업대전이 오는 23~26일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사진=한국전통가공식품협회 홈페이지
2019 대한민국 전통식품 품질인증 산업대전이 오는 23~26일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사진=한국전통가공식품협회 홈페이지

2019 대한민국 전통식품 품질인증 산업대전이 오는 23~26일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황주홍 대한민국전통식품서포터즈 단장과 ㈔한국전통가공식품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취득한 150개사 180개 부스가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 업체는 국내외 판로 확대 및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상담회 등에 참여함으로써 백화점과 마트, 면세점,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 MD와 입점 상담 기회를 얻는다.
부대행사로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 우수 전통식품 품평회와 전통식품 육성을 위한 세미나 및 토론회 등이 열린다.

개막행사는 오는 23일 aT센터 제1전시장 입구에서 정부 및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며, 전통식품 품평회는 23~24일 양일간 aT센터 세계로룸에서 열린다. 시상은 26일 전시장 내 무대에서 치러진다.

전통식품 품질인증 제품 직거래 장터도 열린다.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우수산 전통식품을 구매할 수 있어 명절을 앞두고 선물을 사러 오는 참관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롯데면세점, 한국식품연구원, 한식진흥원, 농협농식품가공공장전국협의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이 후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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