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 편의점 놓고 영입경쟁
알짜 편의점 놓고 영입경쟁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19.01.1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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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만료 앞둔 편의점 놓고 쟁탈전 벌이는 프랜차이즈 본사.

“1억 원 드릴테니 간판 바꿔다세요”.

최저임금인상, 근접출점제한 등 바뀐 환경서 신규출점 어렵단 판단.

상권 좋아 매출 높은 편의점 몸값 천정부지.

후발주자인 이마트24는 경쟁 브랜드 편의점 공략 위해 조직 신설.

2014년 편의점 급증이후 5년이 흘러 재계약 시점 도래한 편의점만 1천 여 곳 넘을 전망.

한국편의점산업협회에 따르면 편의점 증가 규모는 2013년 300개에서 2014년 1161개로 급증.

편의점 업계는 직전연도 1일 평균매출 200만 원, 마진율 25% 이상인 점포를 ‘특급’ 간주.

이들에겐 일시금, 영업지원금, 수익배분율 확대 등 각종 인센티브 제공.

상황에 이렇게 되자 매물로 나온 미니스톱 몸값도 ‘껑충’.

냉기 도는 올 프로야구 FA 보다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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