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겨냥 외식업 호황
‘1인 가구’ 겨냥 외식업 호황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19.01.3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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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급증하며 패밀리 레스토랑 줄고 혼밥족 겨냥한 혼자 먹는 삼겹살집까지 등장.

현재 국내 1인 가구 수 560여만 가구. 전체 가구의 30% 가까이 차지할 정도. 매년 늘고 있는 중.

이에 외식업 불황 속에서 혼밥족 대상 외식업 호황기. 반면 대형 패밀리 레스토랑들 폐업하는 곳 늘어나.

지난 2016년 베니건스 한국시장서 철수. TGI  매장 2017년 51개서 현재 29개 남아. 계절밥상도 지난해 54개서 현재 29개.

1인용 테이블이나 칸막이 있는 테이블에 사람들 줄지어 앉아 각자 식사에 집중.

혼밥족 타깃으로 한 가정식 백반 식당 2년 전 배달업체로 시작해 1년 만에 매장 열 정도로 성업.

혼밥대장 배달로 맨 처음 시작해 장사 잘되면서 백화점까지 진출. 혼자 먹기 어려웠던 삼겹살, 보쌈 같은 메뉴까지 혼밥용으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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