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 명절 특수에 ‘본몰’ 매출 14% 늘어
본아이에프, 명절 특수에 ‘본몰’ 매출 14% 늘어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9.02.07 1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우설렁탕, 본죽, 장조림 등 선물 세트 판매↑
제수 음식‧명절 선물로도 가정간편식 인기 추세
“고품질 가정간편식 지속 선보일 것”
본아이에프(대표 김철호)가 설 전 주인 지난달 22~28일 일주일간 본몰 매출을 분석한 결과 매출이 전주 동기 대비 약 14% 증가했다. 사진은 본아이에프 ‘본몰’ 선물세트 카테고리 화면. 사진=본아이에프 제공
본아이에프(대표 김철호)가 설 전 주인 지난달 22~28일 일주일간 본몰 매출을 분석한 결과 매출이 전주 동기 대비 약 14% 증가했다. 사진은 본아이에프 ‘본몰’ 선물세트 카테고리 화면. 사진=본아이에프 제공

본아이에프(대표 김철호)가 설 전 주인 지난달 22~28일 일주일 간 본몰 매출을 분석한 결과 매출이 전주 동기 대비 약 14% 증가했다.

본몰은 본아이에프의 가정간편식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식 온라인몰이다. 본설 한우설렁탕 등 제수 음식에 활용할 수 있는 가정간편식은 물론 아침엔본죽, 본 쇠고기 장조림 등 명절 선물로 적합한 제품들을 세트로 꾸려 선물 전용 카테고리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본설 한우설렁탕과 곁들여 손쉽게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본설 양지 수육과 본설 도가니수육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는 큰 인기를 끌며 6개 세트 제품 중 3개 군이 품절 사태를 빚었다.
이는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 증가로 인한 명절 문화의 간소화와 가정간편식 대중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제수 음식은 물론 명절 선물까지 가정간편식으로 해결하는 소비자가 크게 늘었다.

김철호 대표는 “가정간편식이 집에서 직접 만든 요리와 유사하거나 그 이상의 품질을 갖춰 제수 음식이나 명절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본아이에프는 그간 쌓아온 식품 노하우를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가정간편식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본아이에프는 본죽 매장의 인기 반찬을 가정간편식으로 재구성한 본죽 장조림, 가정에서 끓인 듯 깊고 진한 한우 육수만을 담은 본설 한우설렁탕 등 매장 메뉴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다양한 가정간편식을 선보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