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뿌링클‧소떡 활용 사이드 메뉴 4종 출시
bhc치킨, 뿌링클‧소떡 활용 사이드 메뉴 4종 출시
  • 이동은 기자
  • 승인 2019.02.14 17: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해 사이드 메뉴 선전…올해도 죽 흥행 예고
bhc치킨은 점주 매출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치즈볼와 양념 감자, 소떡 2종 등 총 4종을 출시했다. 사진=bhc치킨 제공
bhc치킨은 점주 매출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치즈볼와 양념 감자, 소떡 2종 등 총 4종을 출시했다. 사진=bhc치킨 제공

bhc치킨이 올 상반기 주메뉴 못지않은 강력한 존재감을 뽐낼 사이드 메뉴 4종을 선보인다.
bhc치킨은 지난해 치즈볼, 콜팝 등 사이드 메뉴가 연일 화제가 되면서 전체 매출을 견인할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뤘다. 이에 사이드 메뉴 확대를 통한 점주 매출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치즈볼와 양념 감자, 소떡 2종 등 총 4종을 출시했다.

이번 사이드 메뉴는 출시이래 bhc치킨 판매 순위 1위를 지키고 있는 뿌링클 시즈닝을 접목했다. 기존 인기 메뉴였던 치즈볼과 양념감자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뿌링클 시즈닝을 입힌 뿌링 치즈볼과 뿌링 감자를 출시했다.

뿌링 치즈볼은 모차렐라 치즈의 고소한 맛에 뿌링클 시즈닝을 입혀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뿌링 감자는 바삭하게 튀겨낸 양념 감자에 뿌링클 시즈닝으로 새콤달콤함을 입혔다.
최근 휴게소에 줄 서서 먹는 간식으로 급상승한 소떡소떡(소세지+떡)과 bhc 특제 소스를 조합한 사이드 메뉴도 눈에 띈다.                                                                                        소떡소떡에 맵스터 소스를 발라 매콤한 빨간 소떡과 달콤한 강정 소스를 바른 후 뿌링클 시즈닝으로 마무리 한 뿌링 소떡 등 2종이다.

김충현 bhc 치킨 연구소 상무는 “bhc는 치킨 메뉴 개발뿐 아니라 사이드 메뉴 개발에도 소비자 반응 및 트렌드 등 분석에 따라 지속해서 연구 개발하고 있다“며 ”치킨과 함께하면 좋을 사이드 메뉴의 다양화로 더욱 풍성한 한상차림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