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야기, 베트남 창업 이민 전담팀 구축
죽이야기, 베트남 창업 이민 전담팀 구축
  • 박선정 기자
  • 승인 2019.02.22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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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창업 국내 창업비용과 동일
“한류 열풍 따라 한식 인기 더 오를 것”
죽이야기(대표이사 임영서)가 베트남 창업 이민 전담팀을 구축해 해외 창업 이민 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사진은 베트남에 있는 호찌민 푸미흥 점. 사진=죽이야기 제공
죽이야기(대표이사 임영서)가 베트남 창업 이민 전담팀을 구축해 해외 창업 이민 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사진은 베트남에 있는 호찌민 푸미흥 점. 사진=죽이야기 제공

베트남 창업 이민 전담팀은 베트남 정부와 협력해 정식 절차를 통한 창업 이민에 관해 설명하고 다양한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죽이야기의 베트남 창업 이민의 경우 국내 창업비용과 같아 현지 교포 및 주재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 죽이야기에서 베트남 정부의 공식 이민 절차를 통해 오픈한 호찌민 푸미흥 점은 국내 매장 같은 평수 대비 2배가량 높은 매출을 보인다.

현지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본사 관리 대행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본사 관리 대행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에서 현지 매장을 운영 중인 점주들의 매장 관리를 본사가 대행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죽이야기 베트남 호찌민 푸미흥 점. 사진=죽이야기 제공
죽이야기 베트남 호찌민 푸미흥 점. 사진=죽이야기 제공

임영서 대표는 “최근 베트남 내 한류 열풍으로 케이-푸드(K-FOOD)에 대한 인기도 날로 높아지는 추세”라며 “다양한 창업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유익한 정보를 나눌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6년 베트남에 진출한 죽이야기는 죽 메뉴를 비롯해 다양한 한식과 현지식을 맞춤형으로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한류 열풍으로 한국에 관심이 높아져 K-FOOD에도 그 인기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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