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이용 FC(프랜차이즈)가 非 FC보다 5배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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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선용 기자
  • 승인 2019.03.0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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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연, 2018 외식업 경영실태 조사 보고서 2

Part 2. 외식업체 사업장 근황
프랜차이즈 중식(69.4%)·서양식(69.0%) '일반상업지' 비중 가장 높아

외식업체의 사업장을 상권 특성별로 살펴보면 일반상업지가 45.0%로 가장 많고, 저밀도주거지(21.2%), 고밀도주거지 (12.8%), 유흥상업지(7.9%), 재래시장(4.8%) 등으로 나타났다.
일반음식점의 경우 일반상업지(43.9%), 저밀도주거지(24.8%), 고밀도주거지(12.9%), 재래시장(6.8%), 유흥상업지(5.1%) 등으로 나타났다. 세부업종별로는 중식의 경우 다른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밀도주거지(20.8%)에 위치한 비중이 높고, 일식은 유흥상업지(15.6%), 서양식은 일반상업지(52.2%)에 위치한 비중이 타 업종에 비해 높았다.

일반음식점 외 업종의 상권분포별로는 일반상업지(46.1%), 저밀도주거지(17.3%), 고밀도주거지(12.8%), 유흥상업지(10.9%), 역세권(3.5%)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세부업종별로는 기관 구내식당업의 경우 다른 업종에 비해 오피스(14.5%) 상권에 위치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출장·이동음식점업의 경우 저밀도주거지(33.3%), 주점업의 경우 유흥 상업지(19.7%) 위치 비중이 타 업종에 비해 높았다.

지역별로는 호남권의 경우 일반상업지 위치 비중이 71.0%로 다른 지역에 비해 높고, 수도권은 고밀도주거지(19.7%), 경북권은 재래시장(15.8%) 비중이 타 지역에 비해 높았다.
매출액 규모별로는 5천만 원 미만 업체는 재래시장(15.2%), 5천만 원~1억 원 미만 업체는 저밀도주거지(26.2%)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프랜차이즈 외식업체의 상권분포는 일반상업지(47.4%), 고밀도주거지(18.2%), 저밀도주거지(15.1%), 역세권(7.0%), 유흥상업지(6.6%)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프랜차이즈 일반음식점 중에서는 중식(69.4%)과 서양식(69.0%)의 경우 일반상업지 비중이 비교적 높고, 일반음식점 외 업종의 경우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은 고밀도주거지(29.6%), 치킨전문점은 저밀도주거지(24.1%)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지역별로는 호남권은 일반상업지(69.5%), 경남권은 저밀도주거지(42.8%) 비중이 비교적 높고, 매출액 규모별로는 5천만 원 미만 업체의 경우 일반상업지(74.8%) 비중이 비교적 높았다.  비프랜차이즈 외식업체의 상권분포는 일반상업지(44.5%), 저밀도주거지(22.3%), 고밀도주거지(11.8%), 유흥상업지(8.1%), 재래시장(5.7%)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비프랜차이즈 일반음식점 중에서는 중식의 경우 고밀도주거지(21.1%), 기타 외국식은 일반상업지(59.4%) 비중이 비교적 높고, 일반음식점 외 업종에서는 제과점은 고밀도주거지(22.3%), 주점업은 유흥상업지(21.1%)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지역별로는 호남권은 일반상업지(71.4%), 서울권은 저밀도주거지(33.1%) 비중이 비교적 높고, 매출액 규모별로는 5천만 원 미만 업체의 경우 재래시장(16.2%) 비중이 비교적 높았다.

프랜차이즈 업종 비중 한식, 치킨전문점, 비알콜 음료점업 순
외식업체의 업종분포는 한식이 45.6%로 가장 많고, 기타 주점업(13.9%), 비알콜 음료점업(10.1%), 분식 및 김밥전문점업(6.6%), 치킨전문점(4.9%)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일반음식점의 경우 한식이 86.7%, 일반음식점 외 중에서는 기타 주점업 29.4%, 비알콜 음료 점업 21.4% 비중이 높았다.
지역별로는 경북권의 경우 한식(57.1%), 서울권의 경우 비알콜 음료점업(16.7%) 비중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았다.

매출액 규모별로는 5억 원 이상 업체의 경우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5.8%) 비중이 다른 규모의 업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고, 5천만 원 미만 업체는 분식 및 김밥전문점업(9.8%)과 비알콜 음료점업(17.1%)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프랜차이즈 외식업체의 업종은 한식(22.7%), 치킨전문점(20.3%), 비알콜 음료점업(16.1%),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10.3%), 기타 주점업(9.6%)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권은 제과점(11.5%), 수도권은 비알콜 음료점업(24.1%), 충청권은 한식(43.0%), 호남권은 분식 및 김밥전문점업(16.0%), 경북권은 치킨전문점(47.7%) 비중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았다.

매출액 규모별로는 5천만 원 미만 업체의 경우 한식(27.5%), 5억 원 이상 업체는 서양식(10.6%)과 기관 구내식당업(14.0%) 비중이 다른 규모의 업체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비프랜차이즈 외식업체의 업종은 한식(49.7%), 기타 주점업(14.7%), 비알콜 음료점업(9.1%), 분식 및 김밥전문점업(6.6%)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권은 비알콜 음료점업(16.2%), 수도권은 분식 및 김밥전문점업(9.0%), 호남권은 한식(63.4%), 경남권은 일반유흥주점업(9.7%)의 비중이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높았다.
매출액 규모별로는 5천만 원 미만 업체의 경우 분식 및 김밥전문점(10.1%)과 비알콜 음료점업(17.3%), 5억 원 이상 업체는 일반유흥주점업(12.5%) 비중이 다른 규모의 업체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그림 2-8> 음식점 업종 분포

임차권리금, 프랜차이즈 4230만 원·비 프랜차이즈 2540만 원
사업장 임차권리금은 평균 약 2790만 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임차권리금 분포별로는 1천만 원 미만은 49.3%, 2천만 원~5천만 원 미만(23.1%), 2천만 원 미만(13.7%), 5천만 원~1억 원 미만 (7.7%) 등의 순서로 조사됐다.

일반음식점의 사업장 임차권리금은 평균 약 2840만 원으로 나타났다. 임차권리금 분포별로는 1천만 원 미만(54.2%), 2천만 원~5천만 원 미만(21.1%), 2천만 원 미만(11.8%), 5천만 원~1억  원 미만(8.0%)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세부업종별로는 기타 외국식(약 4160만 원)과 일식(약 3530만 원)의 사업장 임차권리금이 높은 반면, 중식(약 2370만 원)은 비교적 낮았다.

일반음식점 외 업종의 사업장 임차권리금 평균은 약 2760만 원으로 나타났다. 임차권리금 분포별로는 1천만 원 미만(43.8%), 2천만 원~5천만 원 미만(25.2%), 2천만 원 미만(15.8%), 5 천만 원~1억 원 미만(7.4%)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세부업종별로는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약 3340만 원)과 출장·이동음식점업(약 3210만 원)의 임차권리금이 높은 반면, 분식 및 김밥전문점업(약 1920만 원)은 낮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약 3160만 원)과 서울권(약 3060만 원)의 임차권리금이 높은 반면, 충청권(약 2010만 원)은 비교적 낮았다.
매출액 규모별로는 5억 원 이상(약 6330만 원) 업체의 임차권리금이 5천만 원 미만(약 190만 원) 업체보다 약 4배 이상 높았다.
프랜차이즈 외식업체의 임차권리금은 평균 약 4230만 원으로 전체 외식업체 평균(약 2790만 원)보다 높았다.

프랜차이즈 일반음식점의 임차권리금은 평균 약 4580만 원으로 세부업종별로는 중식(약 6410만 원)의 임차권리금이 높았다. 일반음식점 외 업체의 임차권리금 평균은 약 4120만 원으로 세부 업종별로는 비알콜 음료점업(약 4800만 원), 제과점(약 4670만 원)의 임차권리금이 높았다.

지역별로는 서울권(약 5420만 원)의 임차권리금이 높고, 경남권(약 2690만 원)은 낮았다. 매출액 규모별로는 5억 원 이상 업체(약 7010만 원)의 임차권리금이 5천만 원 미만 업체(약 1840만 원)의 약 4배 수준으로 높았다.

비프랜차이즈 외식업체의 임차권리금은 평균 약 2540만 원으로 나타났다.
비프랜차이즈 일반음식점의 임차권리금은 약 2700만 원으로 세부업종별로는 기타 외국식(약 3740만 원)의 임차권리금이 높았다. 일반음식점 외 업체의 임차권리금 평균은 약 2380만 원 으로 세부업종별로는 출장·이동음식점업(약 3280만 원) 업종의 임차권리금이 높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약 2850만 원)의 임차권리금이 높고, 충청권(약 1840만 원)은 낮았다. 매출액 규모별로는 5억 원 이상(약 6100만 원) 업체의 임차권리금이 5천만 원 미만(약 1370만 원) 업체보다 약 4배 이상 높았다.
<표 2-14-1> 사업장 특성별 사업장 임차권리금 분포(전체)

매출 5억 원 이상 영업시간 11.9시간, 5천만 원 미만 10.0시간
외식업체의 하루 평균 영업시간은 11.0시간으로 나타났다. 1일 기준 영업시간 분포별로는 12시간 미만이 53.5%, 12시간(31.6%), 12시간 초과(14.8%) 순서로 나타났다.
일반음식점의 하루 평균 영업시간은 11.3시간으로 영업시간 분포별로는 12시간 미만(49.7%), 12시간(37.3%), 12시간 초과(12.9%)로 나타났다.

세부업종별로 한식(11.3시간)의 영업시간이 가장 길고, 기타 외국식(10.9시간)은 비교적 짧았다.
일반음식점 외 업종의 하루 평균 영업시간은 10.8시간으로 영업시간 분포별로는 12시간 미만(57.8%), 12시간(25.3%), 12시간 초과(16.9%)로 나타났다.

세부업종별로는 제과점(13.1시간)과 비알콜 음료점업(12.2시간)의 영업시간이 길고, 주점업(9.2시간)과 기관 구내식당업(9.8시간)은 비교적 짧았다.
지역별로는 서울권(11.7시간) 외식업체의 영업시간이 가장 길고, 경남권(10.4시간)과 경북권(10.4시간)은 비교적 짧았다.

매출액 규모별로는 매출액이 많을수록 영업시간이 길게 나타났다. 5억 원 이상(11.9시간) 업체는 5천만 원 미만(10.0시간) 업체에 비해 하루 평균 1.9시간을 더 영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랜차이즈 외식업체의 하루 평균 영업시간은 11.9시간 수준으로 영업시간 분포별로는 12시간 미만(42.1%), 12시간(32.6%), 12시간 초과(25.3%)로 나타났다.

프랜차이즈 일반음식점의 하루 평균 영업시간은 12.1시간이고, 세부업종별로 한식(12.3시간)의 영업시간이 길게 나타났다. 일반음식점 외 업체의 영업시간은 하루 평균 11.8시간이며, 세부 업종별로는 제과점(14.0시간)과 분식 및 김밥전문점업(13.5시간)의 영업시간이 길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권(12.8시간)의 영업시간이 길고, 매출액 규모별로는 5억 원 이상 업체의 영업시간이 13.0시간으로 5천만 원 미만(10.4시간) 업체에 비해 영업시간이 하루 2.6시간 더 길게 나타났다.

비프랜차이즈 외식업체의 하루 평균 영업시간은 10.9시간 수준으로 영업시간 분포별로는 12시간 미만(55.6%), 12시간(31.4%), 12시간 초과(12.9%)로 나타났다.
비프랜차이즈 일반음식점의 하루 평균 영업시간은 11.2시간이고, 세부업종별로는 한식(11.2시간)의 영업시간이 길게 나타났다. 일반음식점 외 업체의 영업시간은 하루 평균 10.5시간이며, 세부업종별로는 제과점(12.7시간)과 비알콜 음료점업(11.8시간)의 영업시간이 길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권(11.5시간)의 영업시간이 길고, 매출액 규모별로는 5억 원 이상 업체의 영업시간이 11.2시간으로 5천만 원 미만(10.0시간) 업체에 비해 영업시간이 하루 1.2시간 더 길게 나타났다.

무인주문기 사용 평균 0.9%, 5억 원 이상 매출업체는 4.6%
외식업체 중 0.9%가 무인 주문기(키오스크)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음식점 외식업체의 무인 주문기 사용 비중은 0.3%로 나타났으며 세부업종별로는 기타 외국식(5.9%)과 서양식(2.2%)의 무인 주문기 사용 비중이 비교적 높았다.

일반음식점 외 외식업체의 무인 주문기 사용 비중은 1.6%로 나타났고 세부업종별로는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8.8%)과 기관 구내식당업(7.7%), 비알콜 음료점업(3.4%)의 무인 주문기 사용 비중이 비교적 높았다.

매출액 규모별로는 매출액이 많을수록 무인 주문기 사용 비중이 높아 5억 원 이상 업체는 4.6%가 무인 주문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랜차이즈 외식업체의 무인 주문기 사용 비중은 3.7%로, 전체 외식업체 평균(0.9%)보다 높았다.

프랜차이즈 일반음식점의 무인 주문기 사용 비중은 1.8%로 나타났으며 세부업종별로는 기타 외국식(5.8%)과 서양식(3.1%)의 무인 주문기 사용 비중이 비교적 높았다.
비프랜차이즈 외식업체의 무인 주문기 사용 비중은 0.4%로 나타났다. 비프랜차이즈 일반음식점의 무인 주문기 사용 비중은 0.2%로 세부업종별로는 기타 외국식(5.9%)과 서양식(2.0%)의 무인 주문기 사용 비중이 비교적 높았다.

배달앱 이용 프랜차이즈 24.5% 〉 비프랜차이즈 4.6%
외식업체 중 7.6%는 배달앱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음식점 외식업체 중 6.2%는 배달앱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세부업종별로는 중식(18.7%)이 배달앱 이용 비중이 높고, 일식(3.1%)은 비교적 낮았다.

일반음식점 외 외식업체의 배달앱 이용 비중은 9.3%로 나타났으며 세부업종별로는 치킨전문점(45.5%)과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43.1%)의 배달앱 이용 비중이 비교적 높았다.
매출액 규모별로는 매출액이 많을수록 배달앱 이용 비중이 높고, 5억 원 이상 업체 중 9.8%는 배달앱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랜차이즈 외식업체의 24.5%는 배달앱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전체 외식업체 평균에 비해 배달앱 이용 비중이 높았다.
프랜차이즈 일반음식점의 경우 배달앱 이용 비중이 17.3%로 나타났으며 세부업종별로는 중식(30.6%)의 배달앱 이용 비중이 높았다. 프랜차이즈 일반음식점 외 업체의 배달앱 이용 비중은 27.1%로 나타났으며 세부업종별로는 치킨전문점(53.5%)과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51.0%)의 배달앱 이용 비중이 높았다.

비프랜차이즈 외식업체의 4.6%는 배달앱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프랜차이즈 일반음식점의 경우 배달앱 이용 비중이 5.2%로 나타났으며 세부업종별로는 중식(18.5%)의 배달앱 이용 비중이 높았다.

비프랜차이즈 일반음식점 외 업체의 배달앱 이용 비중은 3.7%로 나타났으며 세부업종별로는 치킨전문점(31.6%)과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27.9%)의 배달앱 이용 비중이 높았다. <표 2-27-1-1> 사업장 특성별 배달앱 이용 현황(전체)

배달대행 이용 프랜차이즈 17.6% 〉 비프랜차이즈 3.2%
배달대행을 이용하는 업체 비중은 5.4%로 나타났다. 일반음식점 외식업체의 4.0%는 배달대행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세부업종별로는 중식(8.3%)과 서양식(5.8%)이 비교적 배달대행 사용 업체 비중이 높았다.

일반음식점 외 외식업체의 배달대행 이용 비중은 7.0%로 나타났으며 세부업종별로는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38.2%)과 치킨전문점(31.8%)의 배달대행 사용 업체 비중이 높았다.

프랜차이즈 외식업체는 17.6%가 배달대행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랜차이즈 일반음식점의 배달대행 사용 비중은 11.5%로 나타났으며 세부업종별로는 한식(12.5%)과 서양식(8.0%)의 배달대행 사용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프랜차이즈 일반음식점 외 업체의 배달대행 사용 비중은 19.8% 수준으로 세부업종별로는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47.3%)과 치킨전문점(37.5%)의 배달대행 사용 비중이 높았다.

비프랜차이즈 외식업체의 3.2%가 배달대행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프랜차이즈 일반음식점의 배달대행 사용 비중은 3.4%로 나타났으며 세부업종별로는 중식(8.4%)의 배달대행 사용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비프랜차이즈 일반음식점 외 업체의 배달 대행 사용 비중은 3.0% 수준으로 세부업종별로는 치킨전문점(21.9%)과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20.6%)의 배달대행 사용 비중이 높았다.
<표 2-27-3-2> 사업장 특성별 배달대행 이용 현황(프랜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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