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바, ‘별난바 톡톡’으로 새롭게 출시
별난바, ‘별난바 톡톡’으로 새롭게 출시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9.03.0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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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안에 탄산캔디 넣어 재미 더해
롯데푸드㈜(대표이사 조경수)는 2011년 단종된 별난바에 탄산캔디를 적용한 ‘별난바 톡톡’을 출시한다. 사진=롯데푸드 제공
롯데푸드㈜(대표이사 조경수)는 2011년 단종된 별난바에 탄산캔디를 적용한 ‘별난바 톡톡’을 출시한다. 사진=롯데푸드 제공

별난바가 소비자의 꾸준한 재출시 요구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롯데푸드㈜(대표이사 조경수)는 2011년 단종된 별난바에 탄산캔디를 적용한 ‘별난바 톡톡’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초콜릿 안에 탄산캔디를 적용해 맛과 재미를 함께 구현했다. 커피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탄산 캔디가 들어있어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디카페인 커피 원료를 사용해 어린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했다.

1993년 출시된 별난바는 커피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사탕까지 다양한 맛을 한 번에 맛볼 수 있어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 개그맨 서경석과 이윤석이 콤비로 나왔던 별난바 TV 광고도 주목받았다. 한해 2천만 개 가량 판매되며 인기제품으로 자리 잡았지만,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는 제품 특성상 원가 부담과 제조 효율이 떨어져 2011년 생산을 중단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별난바 재출시에 대한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많은 연구‧개발 끝에 재미있고 현대적 감각으로 업그레이드된 별난바를 선보이게 됐다”며 “다시 태어난 별난바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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