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그건 니 생각이고’ 패러디 아티스트 김세동 편 공개
카스, ‘그건 니 생각이고’ 패러디 아티스트 김세동 편 공개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9.03.1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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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이벤트로 소비자 참여 이끌어
오비맥주(대표 고동우)의 카스(Cass)가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그건 니 생각이고’ 캠페인 두 번째 영상인 패러디 아티스트 김세동 편을 공개한다. 사진=오비맥주 제공
오비맥주(대표 고동우)의 카스(Cass)가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그건 니 생각이고’ 캠페인 두 번째 영상인 패러디 아티스트 김세동 편을 공개한다. 사진=오비맥주 제공

오비맥주(대표 고동우)의 카스(Cass)가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그건 니 생각이고’ 캠페인 두 번째 영상인 패러디 아티스트 김세동 편을 공개한다.
그건 니 생각이고 캠페인은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요구되는 각종 사회적 통념과 강요들에 대해 ‘그건 니 생각이고!’라는 대답을 시원하게 날리며 ‘카스 Fresh’처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오비맥주 카스가 젊은 세대의 당당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지하는 영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다.

이번 영상은 패러디 아티스트 김세동이 작업실에서 낯익은 유명 브랜드의 캐릭터를 그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재창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패러디는 예술이 아니다’, ‘오리지널을 따라 하는 건 아류다’라고 비꼬는 기성세대의 편견에 대해 ‘그건 니 생각이고, 난 내 갈 길 가’라고 당당하게 맞서 답한다.

지난 2월 27일 첫 번째로 공개한 장기하 편은 각종 SNS상에서 ‘내가 하고 싶던 말을 대신했다,’ ‘보는 내가 다 시원하다’는 등의 반응과 함께 빠른 속도로 젊은 층의 공감을 얻고 있다.

오비맥주는 일반인들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평소 부당하게 느꼈던 고루한 사회적 관념에 대해 시원하게 반박하는 이미지 또는 영상을 본인의 SNS 계정에 ‘#그건니생각이고’ 해시태그를 달아 올리면 자동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다. 이 중 매주 1편의 사례를 선정해 실제 온라인 광고로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캠페인 참여 방법은 카스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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