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 흑당 베이스 ‘블랙펄’ 음료 3종 출시
빽다방, 흑당 베이스 ‘블랙펄’ 음료 3종 출시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9.03.1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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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산 타피오카 펄 사용
빽다방이 흑당 베이스에 타피오카 펄을 넣어 달콤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살린 ‘블랙펄’ 음료 3종을 출시했다. 사진=빽다방 제공
빽다방이 흑당 베이스에 타피오카 펄을 넣어 달콤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살린 ‘블랙펄’ 음료 3종을 출시했다. 사진=빽다방 제공

빽다방(대표 백종원)이 흑당 베이스에 타피오카 펄을 넣어 달콤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살린 ‘블랙펄’ 음료 3종을 출시했다.
신메뉴는 고소한 우유와 오리지널 흑당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논커피(Non-coffee) 타입의 블랙펄라떼와 에스프레소 샷을 넣어 흑당의 깊은 풍미를 배가시킨 블랙펄카페라떼, 부드러운 생크림과 얼그레이 향이 함께 어우러진 블랙펄밀크티 등 3종류다. 마치 바닷속 흑진주가 알알이 떠 있는 듯한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갖추고 있다고 해서 이름 지어졌다.

신메뉴는 버블티에 우유와 생크림, 커피, 얼그레이 티 등을 접목해 다양한 고객 취향을 고려했다. 과하지 않은 은은한 단맛의 흑당 베이스에 쫀득한 타피오카 펄을 넣어 식감의 재미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합성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은 국내산 흑당과 방부제나 합성 전분을 첨가하지 않은 대만산 타피오카 펄을 사용했으며, 음료 고유의 맛과 식감을 살리기 위해 아이스(ICED)로만 판매한다.
신메뉴는 전국 빽다방 직·가맹점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블랙펄라떼가 3천 원, 블랙펄카페라떼와 블랙펄밀크티가 각각 3천 3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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