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도입
아워홈,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도입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9.03.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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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전 외식 매장서 사용
몇 곳은 24일까지 최대 22% 할인 진행
아워홈 x 카카오페이 공동 프로모션 포스터. 사진=아워홈 제공
아워홈 x 카카오페이 공동 프로모션 포스터. 사진=아워홈 제공

아워홈(대표 김길수)이 생활금융 플랫폼 카카오페이와 제휴를 통해 자사 전 외식매장에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카카오페이 사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아워홈 매장에서 메뉴를 주문하고 카카오톡에 생성된 QR코드 및 바코드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아워홈은 이번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카카오페이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카카오페이로 9천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2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매장은 푸드엠파이어(여의도 IFC‧세브란스‧인천공항), 아워홈 푸디움, 별미분식, 한식미담길, 버거헌터(여의도 IFC‧세브란스), 밥이밥이다(여의도 IFC‧세브란스), 손수밥, 온담국수 등 총 12곳이다.

또 업타운카페(강남‧세브란스‧창원), 업타운베이커리(세브란스)에서 5천 원 이상 주문 후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최대 20% 할인한다. 공동 프로모션 기간에 인당 1일 1회 총 4회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스마트폰 간편 결제를 활용하는 고객이 많아지면서 결제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입장에서 편의성을 높일 방안을 찾아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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