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뉴트로 입은 오란씨 발매
동아오츠카, 뉴트로 입은 오란씨 발매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9.04.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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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0주년 기념, 이달 말까지 판매
동아오츠카가 오란씨 뉴트로 패키지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동아오츠카가 오란씨 뉴트로 패키지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가 오란씨에 뉴트로를 입힌 스페셜 패키지를 발매했다.
이번 신제품은 동아오츠카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최초 제품인 오란씨가 그동안 받은 사랑을 소비자에게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출시 제품은 오렌지 맛, 파인애플 맛 등 총 2종(180㎖ 캔, 1.5ℓ 페트병)으로 대형할인점 및 체인 슈퍼, 편의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1971년 출시된 오란씨는 동아제약이 청량음료 시장에 도전하며 만든 첫 음료로, 국내 최초 플레이버(flavor) 음료로, 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다.

오란씨는 오렌지 맛으로 첫선을 보인 후 파인애플, 깔라만시 등 세 가지 라인업을 구축해 소비자 입맛을 겨냥하고 있다.

노광수 오란씨 브랜드매니저는 “소비자에게 오란씨에 대한 향수와 즐거운 경험을 전할 수 있는 뉴트로 패키지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이번 스페셜 패키지와 함께 비타민C 가득한 즐거운 봄날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이달 말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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