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트리플래닛과 숲 조성 업무 협약
교촌치킨, 트리플래닛과 숲 조성 업무 협약
  • 우세영 기자
  • 승인 2019.04.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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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매립지 인근에 숲 조성 1000 그루 나무 심기 프로젝트 ‘리 그린 더 트리’ 통해 미세먼지 저감 정책 동참
교촌에프앤비㈜가 환경 보호를 위한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과 일회용품 공해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가 환경 보호를 위한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과 일회용품 공해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교촌에프앤비㈜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환경 보호를 위한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일회용품 공해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 조성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교촌치킨은 지난 2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트리플래닛 본사에서 일회용품 공해 및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매립지 인근 미세먼지 취약계층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물하고, 나아가 미래 세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도 적극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트리플래닛과와 함께 진행하는 숲 조성 프로젝트는 리 그린 더 트리(Re Green the TREE)’, 교촌치킨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이다. 교촌치킨은 매립지 인근 지역의 공기 정화를 위한 이번 합동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와 교실에 약 1,000그루의 나무를 심어 교촌 숲(가칭)’을 조성할 예정이다. ‘교촌 숲(가칭)’은 미세먼지에 취약한 인천 봉화초등학교에 만들어진다.

교촌치킨은 지난 2월 친환경 캠페인 리 그린 위드 교촌(Re Green with KYOCHON)’을 선포, 서울시와 ‘1회용 배달용품 줄이기업무협약을 통해 매장 운영에 사용되는 일회용품 사용을 꾸준히 줄여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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