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서울숲가꾸기’ 봉사활동 펼쳐
아워홈, ‘서울숲가꾸기’ 봉사활동 펼쳐
  • 박선정 기자
  • 승인 2019.04.2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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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행복나눔 봉사단, 관목류약 500주 심어
지난 20일 열린 ‘서울숲가꾸기’ 봉사활동에서 아워홈 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아워홈 제공
지난 20일 열린 ‘서울숲가꾸기’ 봉사활동에서 아워홈 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아워홈 제공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김길수)은 지난 20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아워홈 행복나눔 봉사단’ 30여명은 서울숲커뮤니티센터 인근에 산수국, 백철쭉, 영산홍 등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관목류약 500주를 심고, 산책로 옆 화단에 화관목을 심어 경관을 개선하는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서아 아워홈  대리는 “미세먼지 심각성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데, 평소에도 자주 찾던 서울숲을 건강하게 가꾸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이 조금이나마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 깨끗한 환경에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워홈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워홈은 2007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아워홈 행복나눔 봉사단’을 발족했다. 연탄 배달, 경로당 환경미화, 독거노인 방문 케어, 환경정화 벽화그리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식품 기부, 무료 급식, 사랑의 밥차 등 주요사업과 연계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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