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운영 행담도 휴게소, 나들이철 손님맞이 한창
CJ프레시웨이 운영 행담도 휴게소, 나들이철 손님맞이 한창
  • 최민지 기자
  • 승인 2019.05.10 17: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름 별미 4종부터 다육이 축제까지 행락객 사로잡는 먹거리, 즐길거리 풍성

 

행담도 휴게소 전경 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행담도 휴게소 전경 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운영 중인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 휴게소가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로 손님맞이에 나선다.

행담도 휴게소의 대표 식음 시설인 ‘푸드오클락’에서는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별미 4종 ▲얼음골 물냉면 ▲얼음골 비빔냉면 ▲얼음골 냉모밀 ▲쟁반 샐러드 돈가스를 선보인다.

살얼음 낀 자작한 고기육수에 아삭한 백김치가 얹어져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원한 ‘얼음골 물냉면’, 새콤달콤한 양념장과 푸짐한 야채 고명의 조화가 일품인 ‘얼음골 비빔냉면’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더위에 지친 방문객들의 입맛을 한껏 돋워줄 예정이다. 또한, 쫄깃한 메밀면과 진한 쯔유 육수의 조합으로 시원하게 속을 달래줄 ‘얼음골 냉모밀’과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쟁반 샐러드 돈가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행담도 휴게소 전관 행사장에서는 오는 6월 6일까지 ‘제 1회 다육이 축제’를 진행한다. 선인장, 알로에와 같은 다육 식물을 활용한 다육아트, 인테리어 소품 등 약 30,000개에 이르는 다채로운 다육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행담도 휴게소에서 사용한 2만원 이상의 영수증을 지참하면 생활 다육 식물 화분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CJ프레시웨이 컨세션사업부 관계자는 "본격적인 나들이철인 5, 6월을 시작으로 여름 피서철까지 하루 평균 4~5만 명에 이르는 고객이 행담도 휴게소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시는 목적지까지 지루하지 않게, 행담도 휴게소에서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로 더위도 피하고 에너지도 한껏 충전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행담도 휴게소는 미세먼지를 흡착하고 주변의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포그'를 아스팔트 곳곳에 설치하는 등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