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프리미엄 디저트 티 ‘마치마치’ 1호점 가로수길 오픈
대만 프리미엄 디저트 티 ‘마치마치’ 1호점 가로수길 오픈
  • 박선정 기자
  • 승인 2019.06.04 09: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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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런던, 도쿄에 이어 4번째 도시로 서울 진출
6월 중 종로 2호점 오픈하며 한국시장 적극 공략 계획

대만 프리미엄 디저트 티 브랜드 ‘마치마치’가 감각적이고 트렌디함의 상징인 대만 다안지구,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도쿄 지유가오카에 이어 4번째 도시로 서울 가로수길을 택해 6월 4일 한국에 첫 진출했다.

마치마치는 판나코타티, 크림치즈티 등 디저트와 차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티 전문 브랜드로, ‘티 그 이상의 티’ (Machi better than tea)를 컨셉으로 크리에이티브한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전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18년 9월 대만에서 가장 힙한 다안지구에 첫 매장을 오픈한지 불과 7개월만에 밀크티의 본고장 런던에 진출하고 지난 5월 도쿄 지유가오카에 매장을 오픈하는 등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만 브랜드다.

마치마치는 한국 진출 첫 매장인 가로수길 1호점에 이어 6월중 종로에 2호점을 오픈하는 등 한국 시장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마치마치의 대표 메뉴는 판나코타티와 크림치즈티다. 시그니처 보틀 안에 크리미한 식감의 프리미엄 디저트 판나코타와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밀크티를 함께 담아 달콤한 맛은 물론 먹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크림치즈티는 입안 가득 퍼지는 부드럽고 풍부한 크림치즈폼과 프리미엄 티가 만나 중독성 있는 맛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마치마치의 베스트셀러다.

마치마치는 ‘단짝’, ‘가까운 친구 사이’ 라는 뜻의 대만어로 귀여운 퍼피 캐릭터와 편안함과 휴식을 주는 선명한 블루 컬러로 2030 젊은 층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선다. 특히 특유의 유니크한 감성으로 파스텔톤 색감의 인테리어와 매장 공간마다 돋보이는 핸드 드로잉 느낌의 그래픽들이 포토존으로 활용되어 벌써 타이베이, 런던, 도쿄의 인싸카페로 인기몰이 중이다.

마치마치 브랜드 공동 설립자 모우 천 제이슨 판(Mou Chun Jason Fan)과 코체이 수(Kochieh Hsu), 크리스탈 린(Krystal Lin)은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직원들에게 마치마치 만의 디저트 티 레시피를 전수하며 한국 진출을 준비했다. 마치마치 공동 설립자인 모우 천 제이슨 판(Mou Chun Jason Fan)은 “대만 흑당 버블티가 한국에서 큰 인기를 모은데 이어 대만의 또 다른 티 문화 중 하나인 디저트와 티를 함께 즐기는 마치마치 디저트 티를 소개하게 되었다.”며 “특히 자신만의 개성을 중요시하고 트렌드를 리드하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마치마치의 크리에이티브한 감성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마치마치는 가로수길 매장 오픈 기념 이벤트로 귀여운 마치마치 퍼피 캐릭터가 담긴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드링크백을, 2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에코백을 일일 선착순 100명 에게 한정 증정하며 자세한 내용은 마치마치 공식 인스타그램(@machimachi_korea)과 페이스북(facebook.com/machimachi.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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