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은 환경의 날… 외식업계도 동참
6월 5일은 환경의 날… 외식업계도 동참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19.06.1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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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6월 5일은 환경의 날. 우리나라는 지난해 8월 카페 매장 내 일회용 컵 사용을 금지한 데 이어 지난 4월 1일부터는 전국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서 비닐봉지 사용 전면 금지. 배달·포장에 지나치게 많은 일회용품을 사용한다고 지적 받아온 외식업계도 환경보호 행보에 동참위해 자체적인 대책을 실천하는 기업 늘어. 이런 가운데 ‘배달의 민족’은 지난 4월부터 음식 주문 시 이용자가 일회용 수저·포크 수령 여부 선택하는 기능 도입. 지난 5월에는 ‘배민상회’가 매립 시 생분해 가능한 친환경 코팅 소재를 쓴 종이 식품 용기를 출시하기도. ‘교촌치킨’도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 교촌치킨은 지난 5월 친환경 캠페인 ‘리 그린 위드 교촌’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주문 시 ‘굿바이 나무젓가락’을 기재한 고객에게 폐신문지로 제작된 종이 연필을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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