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관광협회, ‘2019 서울 호스피탤리티 아카데미’ 개강
서울특별시관광협회, ‘2019 서울 호스피탤리티 아카데미’ 개강
  • 최민지 기자
  • 승인 2019.06.2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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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CEO·오피니언 리더 대상
25일 호텔스카이파크 킹스타운 동대문 킹스홀에서 열린 ‘2019 서울 호스피탤리티 아카데미’ 개강식에서 남상만 서울특별시관광협회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외식정보교육원 제공
25일 호텔스카이파크 킹스타운 동대문 킹스홀에서 열린 ‘2019 서울 호스피탤리티 아카데미’ 개강식에서 남상만 서울특별시관광협회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외식정보교육원 제공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가 관광산업 CEO 및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2019 서울 호스피탤리티 아카데미 관광산업 최고경영자과정 1기’를 시작했다. 

25일 호텔스카이파크 킹스타운 동대문 킹스홀에서 진행된 입교식에는 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55명의 교육생과 남상만 서울특별시관광협회장, 박기재 서울시의원, 김태명 서울시 관광정책과장, 김경환 서울호스피탤리티협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여행업, 호텔업, 관광식당업, 국제회의업, 유원시설업, 크루즈업, 관광단체 및 학계 등 관광산업 내 서울관광산업의 미래를 주도할 다양한 업종의 경영인들이 격변하는 관광산업 환경 속에서 관광산업의 성공적인 생존전략과 경영 노하우를 함께 연구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입교식에는 김태명 서울시 관광정책과장의 ‘2019년 달라지는 서울 관광정책’ 발표를 시작으로 송길영 (주)다음소프트 부사장의 ‘What is meant to happen, will happen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특강을 통해 환경의 변화와 적응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8주간 운영되는 ‘관광산업 최고경영자과정 1기’는 ‘관광산업 트렌드 및 미래변화’, ‘CEO의 인문학적 소양’, ‘환대경영 마케팅 전략’, ‘환대 실무경영 솔루션’ 등 관광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CEO로서의 리더십과 인문학적 통찰력을 경영에 접목할 수 있는 주제의 전문 강의가 1주 2강좌 씩 진행된다. 

남상만 서울특별시관광협회 회장은 입교식 환영사를 통해 “특히 올해는 지난해 수료생들의 총의를 모아 교육기간도 8주로 늘리고, 커리큘럼도 더욱 보강했다”며 “최적화된 강좌를 통해 서울관광의 내일을 이끌어 갈 최고의 관광 전문가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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