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 HMR 쿠킹&푸드페어’ 개최…120개 업체 참가
‘2019 서울 HMR 쿠킹&푸드페어’ 개최…120개 업체 참가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19.07.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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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일 ‘2019 월드마켓포럼’…일본, 미국, 유럽 등 전문가 대거 연사 참여
사진=이동은 기자
사진=이동은 기자

사단법인 한국HMR협회(회장 전정희)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 서울 HMR 쿠킹&푸드페어’가 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모두의 간편식! 주방없는 HMR 레스토랑’을 콘셉트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국내 HMR(가정간편식) 산업의 우수제품부터 신기술, HMR 원재료까지 약 120개 업체에서 160부스가 참가한다.

박람회 기간 중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나만의 HMR 요리 공모전’, 참가업체 대상 바이어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3~4일에는 국내 HMR 제품 및 식품 포장기술 등 관련 시장의 글로벌 경쟁력 확대와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2019 월드마켓포럼’이 개최한다. 포럼에는 HMR 선진국인 일본, 미국, 유럽을 비롯해 국내 전문가들이 대거 연사로 참여한다.

포럼 첫째 날인 3일에는 Kodaira Akio 일본 소자이서밋 회장, 문경선 유로모니터 수석연구원, Kataoka Hiroshi 히토쯔바시 대학 명예교수 등이 연사로 나서 일본 및 아시아 HMR 시장의 현황과 최신 트렌드에 대해 발표한다.

둘째 날인 4일에는 오전에는 이상익 닐슨코리아 상무, David Deslauriers UNFI(Supervalu) 매니저, BENJAMIN JOINAU 홍익대학교 교수가 한국, 미국, 유럽의 HMR 시장 분석과 전망에 대해 기조연설하며, 오후에는 HMR 상품 개발사례, 식품정책 및 포장·안전기술, 마케팅 전략 등 세션별 발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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