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식품의 기능성 표시 허용'에따른 식품산업계의 대응 모색
'일반식품의 기능성 표시 허용'에따른 식품산업계의 대응 모색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19.07.08 11: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한국식품산업진흥포럼 19일 심포지엄 개최

최근 정부가 과학적 근거가 확보된 일반식품에도 기능성 표시를 하면서 관련 규제를 풀고 있다. 이에 (사)한국식품산업진흥포럼은 ‘일반식품의 기능성 표시 허용에따른 식품산업계의 대응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19일 오후 2시 aT센터 세계로룸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일반식품의 기능성 표시 허용의 조기 정착방안(이용직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진흥과장) △일반식품의 기능성 표시 허용의 법적 개요(오정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표시인증과장) △일반식품의 기능성 표시에 따른 기능성 평가방안(채수완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임상지원센터 센터장) △일본 관련 법률 소개 및 법 시행 후 식품산업에 미친 영향(모리시타 일본 오사카대학 교수) △기업에서 기대하는 일반식품의 기능성 표시 효과(허석현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사무국장)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이어 종합토론에는 일본 야마모토 기능성식품개발협회 대표이사, 일본 쿠보요코 소비자청 식품표시기획과 식품표시조사관, 홍하철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기능성식품과장, 최범락 뉴트라코어 대표이사, 이향기 한국소비자연맹 부회장, 조양희 한국암웨이 부사장이 참여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리가 100석 한정돼 있어 12일까지 사전등록을 받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