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복지관 영양사 위한 ‘2020 급식 트렌드’ 세미나 개최
CJ프레시웨이, 복지관 영양사 위한 ‘2020 급식 트렌드’ 세미나 개최
  • 이동은 기자
  • 승인 2019.07.09 14: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신 급식 트렌드, 위생안전 Tip 등 다양한 교육 진행
CJ프레시웨이가 개최한 ‘2020 급식 트렌드’ 세미나 진행 모습. 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CJ프레시웨이가 개최한 ‘2020 급식 트렌드’ 세미나 진행 모습. 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는 5일 서울 본사에서 전국 복지관 영양사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0 급식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노인과 어린이,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복지관 급식 서비스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실버와 키즈 등 세대별로 선호하는 최신 식단 트렌드와 함께 관련 위생법령 개정사항, 복지관 운영에 도움이 되는 현장 위생안전 Tip 등 다양한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CJ프레시웨이 헬씨누리팀은 샘플 식단과 참석자들의 시식을 통해 최근 선호되고 있는 식단 구성 정보에 대해 공유했으며, 복지관 사용이 어려운 주말이나 이동이 불편한 노인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수 있는 간편식 등 대체식 식단도 소개했다.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센터에서는 최근 개정된 위생법령과 급식 현장에서 반드시 조치해야 하는 위생안전 교육, 여름철 위생관리 방안 안내 등이 진행돼 영양사들의 호응을 얻었다.

세미나에 참석한 김지연 이천시 노인종합복지관 영양사는 “계층별 맞춤형 교육으로 복지관 식단 개발에 도움을 받을 수 있고, 폭염을 앞둔 시기에 위생관리 측면에서도 유익한 교육이 됐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CJ프레시웨이 정지현 병원사업부장은 “노인 인구 증가와 함께 노인 복지관 등에서 급식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CJ프레시웨이가 축적하고 있는 다양한 역량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식단 돌봄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015년 시니어 전문 식자재 브랜드인 ‘헬씨누리’를 론칭해 토탈 푸드케어 시스템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저염과 저당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모든 영양소를 한 끼에 담은 ‘스페셜 원 플레이트(Special 1 Plate)’ 제안 등 세대별 식(食) 문화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