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알볼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제작 지원 나서
피자알볼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제작 지원 나서
  • 김지은 인턴기자
  • 승인 2019.07.2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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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집 운영 캐릭터 출연··· 매장 및 메뉴 노출 계획
사진=피자알볼로 제공
사진=피자알볼로 제공

수제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알볼로가 절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제작 지원에 나섰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그렸다.

여진구와 아이유 주연, 홍자매 극본인 호텔 델루나는 방영 2회만에 최고 시청률 8.6%를 기록,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방영 직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피자알볼로는 호텔 델루나에서 남자 주인공의 친구로 나오는 산체스(조현철 분)가 전 세계 체인을 거느린 피자집을 운영한다는 내용에 맞게 매장 및 주요 메뉴를 자연스럽게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가기 위해 호텔 델루나 제작 지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드라마 방영이 끝날 때까지 제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긍정적 이미지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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