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퀸즈파크와 라그릴리아에서 ‘와인&다인 클래스’ 개최
SPC, 퀸즈파크와 라그릴리아에서 ‘와인&다인 클래스’ 개최
  • 김지은 인턴기자
  • 승인 2019.07.2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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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에서 50% 할인 쿠폰 제공
사진=SPC 제공
사진=SPC 제공

SPC그룹이 운영하는 외식브랜드 퀸즈파크와 라그릴리아가 ‘와인&다인 클래스’를 개최한다.

와인&다인 클래스는 와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와인과 잘 어울리는 메뉴를 함께 맛보며 마리아주를 경험할 수 있는 수업이다.

1차 수업은 8월 8일 목요일 퀸즈파크 서래마을점에서, 2차 수업은 8월 9일 금요일 라그릴리아 청담점에서 진행하며 강의료는 각각 8만 원과 7만 원이다.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에 접속하면 와인 클래스를 50%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1차 수업에서는 화이트 와인 1종, 레드 와인 2종과 함께 날치알과 라이스 페이퍼를 곁들인 튜나 타르타르, 수비드 돼지 안심, 새우 까수엘라, 홈메이드 토마토소스 리코타 라비올리, 프라임 채끝 스테이크 등을 제공한다.

2차 수업에서는 화이트 와인 1종, 로제 와인 1종, 레드 와인 1종을 제공하며 새우 버섯 샐러드, 마르게리타 피자, 바질 콜드 파스타, 크림 볼로네제 파스타 등 라그릴리아 시그니쳐 메뉴를 준비했다. 수업은 2018 A.S.I 소믈리에 디플로마 골드를 보유한 SPC그룹 소속의 한희수 소믈리에가 진행한다.

수업 신청은 퀸즈파크 서래마을점과 라그릴리아 청담점을 통해 전화 예약 후 매장에 방문해 결제하면 된다. 각 15명 선착순 마감 예정이며 와인 시음이 포함돼 있어 만 19세 이상만 신청이 가능하다.

SPC그룹 관계자는 “와인과 음식을 함께 즐기는 문화를 더 알리기 위해 와인&다인 클래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SPC그룹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별한 와인과 외식 메뉴를 통해 고객들에게 만족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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