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우리술’ 찾는다
대한민국 최고의 ‘우리술’ 찾는다
  • 박현군 기자
  • 승인 2019.09.2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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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대한민국 대표 우리술 제품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를 개최한다.

우리술 품평회는 우리술의 품질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우수제품을 선발해 시상하는 국가공인 주류 품평회이다. 이번 품평회는 △탁주(막걸리)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증류식소주, 일반증류주) △기타주류(기타주류, 리큐르) 등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서류심사(30점)와 제품평가(70점)를 거쳐 총 15개 제품(부문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발한다. 

2017년부터 추가된 최고의 상인 대통령상(1점)은 각 부문별 대상으로 선발된 5개 제품 중 서류심사 점수(30점)와 현장평가 점수(70점)를 합산해 최종 선정한다. 출품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우리술 품평회 누리집(k-soolaward.at.or.kr)에서 할 수 있으며, 이메일, 우편, FAX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제품은 11월 15일 ‘2019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행사장에서 시상이 이뤄진다. 수상작에는 상패와 함께 상금으로 대통령상(1점) 1000만 원, 대상(4점) 각 500만 원, 최우수상(5점) 각 300만 원, 우수상(5점) 각 1백만 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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