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SPC삼립, ‘간식꿀조합’ 체험단 모집
웅진식품·SPC삼립, ‘간식꿀조합’ 체험단 모집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19.10.1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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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서 30명 선정 ‘빅토리아’ 탄산수와 ‘치즈킹’ 소시지 제공
제공:=웅진식품
제공:=웅진식품

웅진식품이 SPC삼립과 함께 빅토리아와 치즈킹 밀크&치즈를 간식으로 증정하는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0일까지 웅진식품 공식 인스타그램, 블로그 그리고 페이스북에서 진행된다.

이벤트에 응모하려면 이벤트 게시물에 빅토리아와 치즈킹 조합의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웅진식품은 댓글을 남긴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22일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빅토리아 청포도 500mL 1박스(20입)과 치즈킹 밀크&치즈 3곽(36개)를 제공한다.

웅진식품의 빅토리아는 온라인 전용 탄산수 브랜드로, 특유의 톡 쏘는 탄산이 강렬한 스파클링 음료다. 현재까지 플레인, 레몬, 청포도 등 총 열두 가지의 플레이버를 출시하며 국내 최다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SPC삼립의 치즈킹 밀크&치즈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소시지로, 우유와 치즈가 함유돼 있어 더욱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간식이다. 전국 편의점에서 구매가 가능해 어디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웅진식품 빅토리아 담당 박무룡 브랜드 매니저는 “빅토리아는 톡 쏘는 청량감과 상쾌함으로 어느 간식에나 잘 어울리는 스파클링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통해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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