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90년대 패키지 감성 담은 ‘가을대추’ 리뉴얼
웅진식품, 90년대 패키지 감성 담은 ‘가을대추’ 리뉴얼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19.10.2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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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대추 및 생강 우려내 깊은 맛 구현

 

웅진식품이 리뉴얼한 '가을대추'는 국산 대추와 생강을 우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현대에 맞게 부드럽게 업그레이드 된 리뉴얼 음료다. 사진=웅진식품 제공
웅진식품이 리뉴얼한 '가을대추'는 국산 대추와 생강을 우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현대에 맞게 부드럽게 업그레이드 된 리뉴얼 음료다. 사진=웅진식품 제공

웅진식품이 1995년 패키지와 옛 감성을 살린 온장 음료 ‘가을대추’를 리뉴얼 출시한다.

리뉴얼된 가을대추는 레트로 열풍에 따라 출시 당시의 진한 대추 색상과 전통적인 글씨체를 그대로 유지했다. 국산 대추와 생강을 오랜 시간 우려내 전통 대추차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현대 트렌드에 맞춰 맛을 부드럽게 업그레이드했다. 온장 보관이 가능해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즐기기 좋다.

가을대추는 지난 1995년 출시되자마자 대한민국에 대추 음료 열풍을 일으킨 제품이다. 당시 ‘남자의 가슴을 촉촉이 적신다’라는 카피와 함께 모델 박중훈의 매력을 담은 CF가 흥행하면서 대중성을 획득해 국민 음료로 자리 잡았다.

가을대추 담당 장문영 브랜드 매니저는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100% 국산 대추와 생강을 우려내 몸을 따스하게 녹여줄 가을대추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레트로 버전의 가을대추는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500원이다. 재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투플러스원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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