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미트, 싱글족 위한 편의점 전용 ‘상상정육’ 8종 출시
금천미트, 싱글족 위한 편의점 전용 ‘상상정육’ 8종 출시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19.10.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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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정육’과 ‘고기맞춤 주문 서비스’로 본격적인 B2C 시장 공략
금천미트가 1인 가구 맞춤형 신선육 '상상정육' 8종을 출시했다. 사진=동원홈푸드 제공
금천미트가 1인 가구 맞춤형 신선육 '상상정육' 8종을 출시했다. 사진=동원홈푸드 제공

동원홈푸드(대표이사 신영수)가 운영하는 금천미트가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살 수 있는 1인 가구 맞춤형 신선육 ‘상상정육’ 8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B2C 시장 공략에 나섰다.

상상정육은 정육점에 가지 않아도 집 앞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만나볼 수 있는 신선육 제품이다. 1인 가구 맞춤형 소단량 제품이어서 구매 부담도 없다. 제품은 CU 편의점 내에 별도로 비치된 특별 제작 냉장고와 냉동고에 보관돼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한다.

제품은 냉장육 4종과 냉동육 4종으로 구성됐다. 각각 소 살치살 구이, 소 부챗살 스테이크, 한돈 삼겹살 구이, 한돈 목살구이 4종과 이베리코 목살 스테이크, 척아이롤 스테이크, 소 목심 찹스테이크, 소 갈비살 구이 4종이다. 별도로 해동할 필요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어 간편하며 캠핑이나 여행 시에도 장기간 휴대하기 쉽고 가성비 또한 뛰어나다.

금천미트는 상상정육 출시와 함께 지난해 도입한 ‘고기맞춤 주문 서비스’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B2C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고기맞춤 주문 서비스는 대량의 고기가 필요한 고객을 대상으로 전화 상담을 통해 알맞은 품질과 가격의 고기를 추천해 맞춤형으로 주문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80여 종의 축산물을 도매가 기준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맞춰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담당자가 직접 냉동냉장 차량을 통해 배송한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믿을 수 있는 금천미트 상품에 대한 개인 소비자들의 니즈가 크게 증가했다”며 “국내 축산물 B2B 온라인 유통 시장에서 10여 년간 시장 1위를 유지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B2C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금천미트는 1987년부터 30여 년간 다양한 축산물을 유통해 온 전문 브랜드로 지난 2009년 국내 최초의 B2B(기업간 거래) 축산물 온라인몰을 오픈해 온라인 유통 시장을 개척했다. 현재 350여 종의 축산물을 취급하고 있는 국내 최대 축산물 온라인몰로 8월 업계 최초로 온라인 누적 거래액 1조 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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