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치킨, 베트남 31호점 ‘다낭’ 첫 진출
돈치킨, 베트남 31호점 ‘다낭’ 첫 진출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19.10.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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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밀리 레스토랑 분위기에 한식 접목 매장과 부담 없는 가격으로 한국 치킨 선두 주자
돈치킨 베트남 다낭 1호점 동다점 내부 모습이다. 사진=돈치킨 제공
돈치킨 베트남 다낭 1호점 동다점 내부 모습이다. 사진=돈치킨 제공

돈치킨(대표 박의태)이 지난 17일 다낭에 베트남 30호점을 오픈하고 31호점 오픈 일정을 확정하며 베트남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매장은 다낭 지역 첫 번째 매장이다. 돈치킨은 여세를 몰아 11월 8일 다낭 2호점이자 베트남 31호점인 응웬반린점도 오픈하며 베트남 시장 확장에 나선다. 돈치킨 다낭 매장 두 곳 모두 120~150석 규모의 매장으로 다낭 지역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지역에 있다.

또한 돈치킨은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사흘간 호치민 7군 지역에서 열리는 베트남 현지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돈치킨은 베트남 시장에서 패밀리 레스토랑과 같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젊은 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격대로 한국 치킨 No.1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치킨뿐만 아니라 다양한 한국식 요리 메뉴를 구상하고, 소스 등 핵심 재료를 한국에서 직접 고수하는 영업 방침은 K-FOOD 확산에도 일조한다.

돈치킨 관계자는 “돈치킨은 해외 시장에서 돌솥비빔밥, 잡채, 떡볶이 등 다양한 한식을 서비스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형태의 매장을 출점하며 K-FOOD의 확산을 목표로 노력해왔다”며 “돈치킨은 2025년까지 베트남 매장을 200개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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