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떼땅져’ 미쉐린 가이드 공식 샴페인 선정
하이트진로 ‘떼땅져’ 미쉐린 가이드 공식 샴페인 선정
  • 이경민 기자
  • 승인 2019.11.1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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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땅져 꽁뜨 드 상빠뉴 블랑 드 블랑(왼쪽)과 떼땅져 리저브 브뤼.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떼땅져 꽁뜨 드 상빠뉴 블랑 드 블랑(왼쪽)과 떼땅져 리저브 브뤼.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세계적인 샴페인 ‘떼땅져(Taittinger)’가 서울 미식 축제의 파트너가 된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자사에서 수입하는 샴페인 떼땅져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발간행사 샴페인 파트너’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떼땅져는 국내 5성급 최고급 호텔에 대다수 리스팅 된 것을 비롯해 고급 레스토랑에서 판매되며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특히 떼땅져는 전 세계 149개국에 수출하며 에어프랑스를 비롯한 주요 항공사 상위 클래스에 제공되고 있는 샴페인이다. 

하이트진로 유태영 상무는 “떼땅져는 전세계 파티와 셀럽들에게 사랑받는 샴페인”이라며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레스토랑의 미식 파티를 더욱 의미 있는 자리로 빛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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