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식당, 신메뉴 아이디어 공모전 진행
연안식당, 신메뉴 아이디어 공모전 진행
  • 이경민 기자
  • 승인 2019.11.1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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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까지 레시피와 조리 동영상 제출…12월 18일 본선
연안식당이 신메뉴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사진=디딤 제공
연안식당이 신메뉴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사진=디딤 제공

외식 기업 (주)디딤(대표 이범택)이 운영하는 해산물 전문점 연안식당이 신메뉴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해산물 맛집으로 이름이 알려진 연안식당의 가치를 살릴 수 있도록 해산물을 활용한 식사 및 안주 메뉴 레시피를 모집하는 대회다.

신메뉴 공모전은 연안식당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한 후 오는 12월 8일까지 요리 레시피 또는 조리 동영상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연안식당은 참가자들의 레시피를 독창성, 비주얼, 가성비를 중점으로 심사한 후 총 10명을 선발해 12월 18일 레시피 시연을 하는 본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선에서는 미슐랭 셰프인 임정식, 이충후, 김성운 등 유명 요리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공정한 심사를 걸쳐 최종 대상을 결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 원이 주어지며 금상 500만 원, 은상 200만 원, 동상은 100만 원을 지급한다. 나머지 6명에게도 1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연안식당 관계자는 “고객들이 원하는 해산물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신메뉴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메뉴는 추후 연안식당의 정식 메뉴로 출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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