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피오봉사단 6기, 스마트팩토리에서 해단식
하림 피오봉사단 6기, 스마트팩토리에서 해단식
  • 이경민 기자
  • 승인 2019.11.11 18: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비자 가족봉사단, 동물복지 생산 시스템 직접 확인
하림에서 지난 9일 피오봉사단 6기 해단식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하림 제공
하림에서 지난 9일 피오봉사단 6기 해단식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하림 제공

종합식품기업 ㈜하림의 소비자 가족봉사단 피오봉사단 6기가 지난 9일 전라북도 익산에 위치한 하림 스마트팩토리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하림 소비자 가족과 임직원들로 구성된 피오봉사단은 이날 먼저 하림 스마트팩토리를 방문해 공장 견학을 진행했다. 동물을 사랑하고 자연과의 상생을 중시하는 피오봉사단은 동물복지 시스템을 통해 스트레스를 최소화해 안전하고 신선하게 닭고기를 생산하는 과정을 둘러보았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7개월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한 피오봉사단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6기 발대식을 진행했던 서울에너지드림센터부터 시흥에코센터, 오이도 해변 일대의 환경 정화활동 등을 기록한 사진도 감상하며 그동안의 활동을 되짚었다.

이후 피오봉사단은 전주한옥마을로 이동해 경기전, 어진박물관, 전동성당 등 전주에서만 볼 수 있는 관광명소를 함께 관람하고 한지 노트 만들기 체험도 했다.

하림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피오봉사단의 단장을 맡은 박길연 ㈜하림 대표는 “환경보호와 동물 사랑에 앞장서는 하림 피오봉사단의 활동이 올해도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피오봉사단 가족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내가 먹는 물, 내가 마시는 공기, 내가 사는 지구, 하림 피오봉사단이 만들어갑니다’라는 슬로건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