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리에이션, ‘벨리불리 미네랄 500水 제주’ 출시
제이크리에이션, ‘벨리불리 미네랄 500水 제주’ 출시
  • 이경민 기자
  • 승인 2019.11.2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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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 경도 500…일반 생수보다 최고 20배 높아
제이크리에이션이 미네랄 경도가 500에 달하는 '벨리블리 미네랄 500水 제주'제품을 출시한다. 사지=제이크리에이션 제공
제이크리에이션이 미네랄 경도가 500에 달하는 '벨리블리 미네랄 500水 제주'제품을 출시한다. 사지=제이크리에이션 제공

제이크리에이션(대표 김동준)이 제주용암수를 이용해 미네랄 함량이 일반 생수보다 최고 20배 높은 건강水 ‘벨리불리 미네랄 500水 제주’를 출시했다.

벨리불리 미네랄 500水 제주는 미네랄 경도가 500에 달하는 제품으로 시중에서 판매 중인 생수와 탄산음료 등을 통틀어 최고 수준이다.

신제품은 이너뷰티 전문기업인 ㈜스팟라이틀리와 공동 개발한 것으로 국내 다이어트 젤리 1위 브랜드인 벨리불리 브랜드를 활용해 다이어트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여성을 중점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제주용암해수는 오랜 세월 동안 화산 용암층에 여과되면서 마그네슘, 칼슘, 바나듐, 셀레늄, 아연 등 몸에 좋은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제이크리에이션은 1일 3만3000t의 용암해수를 취수할 수 있도록 허가받았다.

김동준 제이크리에이션 대표는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로 잘 알려진 해외 수입 생수의 미네랄 경도가 300∼400인데 비해 이번 신제품은 미네랄 경도가 500”이라며 “그동안 제주용암수로 개발한 제품 중 가장 미네랄 함량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크레이션은 2013년 국내 최초로 제주용암해수를 사업화해 생수와 스파클링, 기능성 음료 등을 생산하는 제주용암해수 전문기업으로, 제주에서 유일하게 생수부터, 탄산수, 혼합음료까지 생산할 수 있는 복합 라인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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