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서울의 경쟁력 인사이트 재조명
글로벌 서울의 경쟁력 인사이트 재조명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19.12.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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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관광발전포럼, ‘전환기 관광시장, 서울관광의 미래’ 주제
서울관광산업 분야 민·관·학·연 관계자 등 300여 명 참가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가 주최·주관한 ‘2019 서울관광발전포럼’이 지난 4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환기 관광시장, 서울관광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미래학적 관점에서 서울관광산업을 재조명하는 기조강연, 사례발표, 전문가 토론 등이 이뤄졌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가 주최·주관한 ‘2019 서울관광발전포럼’이 지난 4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환기 관광시장, 서울관광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미래학적 관점에서 서울관광산업을 재조명하는 기조강연, 사례발표, 전문가 토론 등이 이뤄졌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가 주최·주관한 ‘2019 서울관광발전포럼’이 서울관광산업 분야 민·관·학·연의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4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전환기 관광시장, 서울관광의 미래’를 주제로 미래학적 관점에서 서울관광산업을 재조명하는 기조강연, 사례발표, 전문가 토론 등이 이뤄졌다.

기조강연에는 25년 동안 경제와 금융, 산업 현장을 발로 뛴 언론인이자 미래학자인 최은수 박사가 나섰다. 최 박사는 ‘관광도시가 갖춰야 할 핵심 3요소 풍(豊), 화(和), 격(格)’을 주제로 세계 5대 관광도시가 갖춘 풍·화·격을 통해 서울을 세계적 관광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서울관광 미래설계 방안을 제시했다.

사례발표는 디지털 분야 전문가인 김기홍 제주특별자치도 디지털융합과 과장이 ‘BigData 스마트관광@제주특별자치도’를 주제로 진행했다. 빅데이터와 IoT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 관광을 구현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사례를 통해 서울의 스마트관광 실현을 구상하고, 서울시와 제주도와의 상생의 전략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가 주최·주관한 ‘2019 서울관광발전포럼’이 지난 4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환기 관광시장, 서울관광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미래학적 관점에서 서울관광산업을 재조명하는 기조강연, 사례발표, 전문가 토론 등이 이뤄졌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가 주최·주관한 ‘2019 서울관광발전포럼’이 지난 4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환기 관광시장, 서울관광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미래학적 관점에서 서울관광산업을 재조명하는 기조강연, 사례발표, 전문가 토론 등이 이뤄졌다.

한범수 경기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 ‘서울관광 글로벌 경쟁력을 위한 도전과 응전’ 토론에는 △정병웅 순천향대 교수 △윤지환 경희대 교수 △진홍석 (사)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 회장 △변동현 서울관광재단 본부장이 글로벌 관광도시 서울을 위한 민·관·학·연의 공조방안, 정책방향, 마케팅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날 포럼은 관광산업을 둘러싼 환경과 기술, 소비자의 니즈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서울 관광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와 상생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서울시관광협회 남상만 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전환기 관광시장에서 서울관광은 글로벌 서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풀어야 할 과제가 많다”며 “포럼을 계기로 서울관광업계의 불확실성에 대처하는 방안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관광 발전을 위해 애쓴 관광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서울관광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된 ‘2019 서울 관광인 주간’ 행사는 1부 ‘서울관광발전포럼’, 2부 표창 수여 및 관광 명예 홍보대상 위촉 등의 ‘서울관광대상’ 시상식, 3부 만찬 및 국내외 기업 간의 상호 교류 할 수 있는 ‘서울 관광인의 밤’이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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