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여의도역R점 오픈으로 리저브형 매장 확대
스타벅스, 여의도역R점 오픈으로 리저브형 매장 확대
  • 이경민 기자
  • 승인 2019.12.2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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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핸드드립, 라떼아트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 진행
스타벅스가 지난 19일 오픈을 앞둔 리저브 바 '여의도역R점'에서 오픈 하우스를 열었다.
스타벅스가 지난 19일 오픈을 앞둔 리저브 바 '여의도역R점'에서 오픈 하우스를 열었다.

스타벅스가 20일 새로운 리저브 바 매장인 ‘여의도R점’ 오픈을 앞두고 지난 19일 영등포구 여의도역R점에서 오픈 하우스를 열었다.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프리미엄 스페셜티 커피인 리저브는 전년 대비 70% 이상 판매 성장을 거두며 올해 현재까지 누적 판매 600만 잔을 넘어섰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여의도역R점과 대전 중앙로R점을 오픈해 올해 연말까지 총 62개의 리저브 바 매장을 운영한다. 이처럼 리저브 음료의 지속적인 판매 성장은 고객들의 스페셜티 커피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커피 아로마 △푸어 오버 핸드드립 △블랙이글라떼아트 체험이 마련됐다. 특히 블랙이글라떼아트 체험에서 경험할 수 있는 커피머신 제품은 빅토리아 아르두이노 브랜드 모델 블랙이글은 실제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십의 공식 머신으로 최상급 핸드메이드 에스프로서 머신으로 알려져 있다. 본 체험행사에서는 참여자들은 바리스타의 지시에 따라 블랙이글을 사용해 직접 에스프레소를 내려보고 카페라떼에 하트 아트를 그려보는 체험을 즐겼다.

이 외에도 커피 아로마 체험에서는 파트장의 설명에 따라 10명의 참여객들이 아로마키트를 직접 시향 했으며 케멕스(일체형 추출도구)와 하리오(드리퍼)를 활용해 푸어오버 방식으로 직접 커피 추출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스타벅스 박현숙 카테고리 총괄부장은 “스타벅스 리저브 음료는 시즌마다 각기 다른 원산지의 원두로 출시하며 다양한 리저브 커피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움과 특별함을 전달할 수 있는 리저브 음료를 지속해서 선보이며 스타벅스 리저브만의 프리미엄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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