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정보원·부산시, 식품안전 정보 교류 채널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식품안전정보원·부산시, 식품안전 정보 교류 채널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박현군 기자
  • 승인 2019.12.23 17: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이 지난 20일 부산광역시와 식품안전 정보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식품안전정보원 정윤희 원장, 이병곤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부산시청 변성완 행정부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식품안전 정보교류 채널 구축과 식품안전 홍보를 중심으로 부산시와 긴밀한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보유한 인프라 및 역량의 공동 활용을 통해 식품안전 정보교류 채널 구축과 식품안전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관계를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식품안전정보원은 부산시와 함께 식품안전 관련 △정보 공유 채널 구축 △식품안전 홍보 △식품안전 콘텐츠 제작 지원 △입법 제정 등 정책 지원 △관련 기관·단체 등과의 협력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등의 업무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식품안전정보원 정윤희 원장은 “올 한해 식품안전정보 송출사업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활용해 부산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며 “식품안전 확보와 부산시 식품산업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