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테라 4억5600만 병 판매 돌파
하이트진로, 테라 4억5600만 병 판매 돌파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19.12.2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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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청정맥아 수급 위해 지역, 추가 확대
출시 279일 만에 1500만 상자 판매 돌파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테라 판매 상승이 4분기까지 이어지며 지난 24일 4억5600만 병 판매를 돌파했다.

테라는 지난 24일(출시 279일) 기준 누적 판매 약1503만 상자를 기록했다. 이는 성인 (4231만 명 기준) 1인당 10병을 마신 꼴로 초당 19.2병 판매됐다. 초기 165일만에 2억 병을 판매한 것과 비교하면 판매 속도가 3배가량 빨라졌다.

특히 테라는 출시 당시 목표였던 두 자릿수 점유율을 3개월 만에 달성했고 11월에 이미 연 판매 목표의 약 2.5배 이상을 판매하며 하이트진로 맥주 부분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출시 첫 해 화려한 성적을 올리고 있는 테라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수급 지역을 추가 및 확대해 안정적인 청정맥아 수급 체계를 완성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엄격한 선정 기준을 통과하고 선별된 맥아만을 추가해 테라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며 “올해 국내 맥주시장을 뜨겁게 했던 테라 돌풍을 쭉 이어가며 국내 맥주시장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테라 기획 당시부터 청정맥아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복수의 지역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맥아의 품종, 품질을 연구해왔으며 이번에 새롭게 수급한 맥아에 대한 검증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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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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