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얼 뮤즐리, 풍부한 섬유질과 영양으로 소비자 주목
시리얼 뮤즐리, 풍부한 섬유질과 영양으로 소비자 주목
  • 최민지 기자
  • 승인 2020.01.17 14: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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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한예슬이 유튜브 개인 채널에서 평소 몸매관리의 목적으로 간단하게 자주 즐겨 먹는다고 언급한 뮤즐리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조단스 제공
최근 배우 한예슬이 유튜브 개인 채널에서 평소 몸매관리의 목적으로 간단하게 자주 즐겨 먹는다고 언급한 뮤즐리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조단스 제공

뮤즐리는 스위스 대표 음식으로 통곡물을 튀기거나 굽는 과정 없이 자연 건조해 만든 생식 시리얼이다. 높은 함량의 섬유질과 영양이 고루 들어있으며 소금이나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대신 건포도가 들어가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다이어트나 채식을 목표로 접하는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다.

특히 ‘조단스 청키트레디셔널 포리지’의 경우 오트밀 100%로 당분이 들어있지 않다. 우유나 물을 넣어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면 간편하게 한 끼를 채울 수 있다. ‘조단스 트로피칼 그래놀라 750g’의 경우 파인애플, 바나나, 파파야 등 열대과일과 오트밀의 조화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추천한다.

최근 배우 한예슬이 유튜브 개인 채널에서 평소 몸매관리의 목적으로 간단하게 자주 즐겨 먹는다고 언급하며 주목받고 있다.

한편 뮤즐리는 1900년대에 스위스의 의사 막시밀리안 비르헤르-베너(Maximilian Bircher-Benner)가 취리히에서 운영하던 건강 클리닉의 환자들을 위해 처음 개발했다. 뮤즐리는 일반 시리얼과 달리 통곡(whole grain)을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 B군과 철분의 함량이 높다. 또한 곁들이는 견과류와 과일에도 몸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항산화 물질 등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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