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그래놀라·브런치’ 카페 오픈
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그래놀라·브런치’ 카페 오픈
  • 이동은 기자
  • 승인 2020.01.2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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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놀라 파니니부터 그래놀라 치킨 샐러드까지…다양한 메뉴 선보여
오리온이 지난 20일 ‘마켓오 네이처 그래놀라·브런치’ 카페를 마켓오 도곡점 1층에 오픈했다 사진=오리온 제공
오리온이 지난 20일 ‘마켓오 네이처 그래놀라·브런치’ 카페를 마켓오 도곡점 1층에 오픈했다 사진=오리온 제공

오리온이 지난 20일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음식들을 즐길 수 있는 ‘마켓오 네이처 그래놀라·브런치’ 카페를 마켓오 도곡점 1층에 오픈했다.

마켓오 네이처 그래놀라 브런치 카페는 메인 셰프가 국산 쌀과 건강한 식재료 등을 가공해 만든 오!그래놀라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의 브런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그래놀라 옷을 입혀 오븐에 구운 닭가슴살을 아삭한 양상추와 함께 즐기는 ‘그래놀라 치킨 샐러드’, 밀가루 없이 그래놀라로만 뭉쳐 오븐에 구운 ‘그래놀라 쿠키’, 우리 농산물로 만들어 더욱 담백하고 고소한 ‘마켓오 네이처 브레드’ 및 ‘베이컨 치즈 그라탕’과 ‘파니니 세트’ 등을 판매한다.

이와 함께 특제 요거트에 신선한 제철 과일을 함께 제공하는 ‘오!그래놀라 요거트 보울’에 원하는 오!그래놀라를 토핑해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먹는 재미도 느낄 수 있도록 ‘오!그래놀라 존’도 마련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그래놀라를 한 끼 식사로 더 맛있고 다양하게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켓오 네이처 그래놀라·브런치 카페를 오픈했다”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1인 가구, 워킹맘, 20~30대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켓오 네이처는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간편하게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난 2018년 론칭한 간편대용식 브랜드다. 국산쌀과 호밀, 귀리 등을 그대로 가공해 만든 ‘오!그래놀라’ 5종(검은콩, 과일, 야채, 카카오, 딸기)과 ‘오!그래놀라바’ 3종(검은콩, 무화과베리,단호박고구마)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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