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뮤지엄, 개관 첫날부터 혹평
신전뮤지엄, 개관 첫날부터 혹평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20.02.07 13: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최초 떡볶이 박물관 신전뮤지엄 개관 첫날부터 혹평. 개관일인 지난 17일 오후 3시께 임시 휴관 및 환불 공지 올라와. 떡볶이 박물관은 떡볶이 프랜차이즈 기업 신전푸드시스템에서 떡볶이 맛과 성분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리고자 전시·체험공간으로 구성. 총면적 4만612㎡,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컵떡볶이 조리·고추텃밭 체험장, 공연장, 체육공원 등 갖춘 복합문화체험관으로 운영할 계획. 개관 첫날 1만 원의 입장료 내고 992명의 고객 입장했으나 박물관 공사조차 덜 끝난 상태에서 페인트 잼새, 공사 장비 등으로 불편 겪었다는 혹평 쏟아져. 다양한 이벤트 기대했던 관람객들로부터 컵떡볶이 로봇 미가동 비롯해 체험 거리 없다는 지적도 이어져. 휴관 이후 재개장 날짜 아직 잡히지 않아. 추후 홈페이지 통해 공지할 예정.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