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격리자 위해 생수 3만 병 지원
아워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격리자 위해 생수 3만 병 지원
  • 박현군 기자
  • 승인 2020.02.07 16: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이 지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자사 생수를 지원했다.

아워홈은 진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통해 현장 근무자들에게 자사 생수 제품 ‘아워홈 지리산수(330㎖)’ 총 3만 병(1500박스)을 지원했다. 해당 구호 물품은 진천군 현장 상황실 근무자와 경찰관, 의료진, 지역봉사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인력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현장 근무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아워홈의 지원 물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격리자들과 현장 지원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워홈은 청주 수해 지역 구호 물품 전달, 포항 지진 생수 지원, 인천 적수 발생지역 생수 기증 등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